미투데이2007/12/02 04:31
  • 루비 세미나 도착! 이름표 OK. 기념품 OK. 인터넷 OK. (루비세미나) 2007-12-01 14:05:48
  • 슬슬 시작하는듯 (루비세미나) 2007-12-01 14:09:22
  • 모두 자기소개중 (루비세미나) 2007-12-01 14:15:52
  • 루비세미나엔 거물들이 무지 많군. 오오 고수 오오 (루비세미나) 2007-12-01 14:28:32
  • 다음 캘린더 서비스에 대한 발표 (루비세미나) 2007-12-01 14:31:53
  • 질문시간에 오고가는 전문용어들에 압박 (루비세미나) 2007-12-01 14:46:10
  • 타언어 -> 루비 일경우 코딩하는재미는 모두 같은둣 (루비세미나) 2007-12-01 14:50:42
  • 다음은 유프리에 대한 설명. 첫인상은. 흠. 쓰기엔 좀 귀찮아보인다. (루비세미나) 2007-12-01 15:10:11
  • 유프리에서 검색한 결과에 사전이 우선인건 좀 불만 (루비세미나) 2007-12-01 15:11:41
  • 리눅스에서 쓸만한 루비 에디터는 뭐가 있을까. 루비를 이클립스로 개발하는건 좀 오버같은데. (루비) 2007-12-01 15:15:05
  • 쉬는시간 (루비세미나) 2007-12-01 15:39:01
  • 다음 발표, 루비와 레일스를 이용한 '진짜'개발. 오오 진짜 오오. (루비세미나) 2007-12-01 15:41:18
  • 참고자료는 이곳 (루비세미나) 2007-12-01 15:44:40
  • 다음 발표는 루비1.9 새로운 해시규칙은 마음에 드는군 (루비세미나) 2007-12-01 16:43:17
  • 두번째 쉬는시간. 오늘받은 유프리 USB를 확인해보니 1기가에 USB2.0 미안하지만 유프리는 날리고 개인 메모리로 사용해줘야할듯. 흐흐흐 (루비세미나) 2007-12-01 16:46:57
  • 다음 발표. REST에 대한 소개 (루비세미나) 2007-12-01 16:53:02
  • 다음은 레일즈에서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는 rjs. 개인적으로는 가장 기대 (루비세미나) 2007-12-01 17:06:43
  • 다음은 실제 서비스에서 nginx 이용하기 (루비세미나) 2007-12-01 17:30:52
  • 마지막 꽃띠앙님의 발표~ 센스굿굿굿 (루비세미나) 2007-12-01 17:53:28
  • 오늘 루비세미나 즐거웠습니다. 루비와 레일즈에 대한 뽐뿌응 제대로 받았습니다. 후후후 (루비세미나 한줄후기) 2007-12-01 20:48:09

이 글은 widyou님의 2007년 12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License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cept where otherwise noted, this content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2.0 Korea License
Posted by Widyou

TRACKBACK http://widyou.net/trackback/260 관련글 쓰기

  1. 5회 루비 세미나 후기  삭제

    2007/12/02 12:19TRACKBACK FROM The note of Legendre

    2007년 12월 1일 금년 마지막이 될, 다섯 번째 루비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4회[footnote]4회 루비KR 세미나 후기를 참조하세요.[/footnote]와 동일했습니다. 5회 루비 세미나 사진 첫 번째 발표는 Daum 캘린더 개발이야기. 관심이 갔던 부분은 SeeSaw인데요. 서버를 재시작하지 않고 중단하는 서버를 부분으로 나누어서 각각 갱신하는 점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RoR로 운영되는 서비스라고 하셨는데, 좋은 선례가 되었으면 좋..

  2. 5회 루비 세미나 후기 - 즐거운 사람들의 크리스마스  삭제

    2007/12/02 21:12TRACKBACK FROM myRuby.net

    12월 1일 5번째 루비 세미나가 열렸다. 올해 4번 있었던, 행사를 루비와 함께한 사계절이었다고 회상해주신 석준님 표현이 꽤나 인상적이었다. 세미나 한번 다녀오고 그 자극으로 2~3달 열심히 공부하고, 또 느슨해질쯤 한번 더 모여서 에너지를 얻어오곤 했던 것 같다. 이번에도 동기 부여를 잔뜩 받아왔으니 이번 겨울을 무난하게 넘길 수 있겠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와 미투데이에서 생중계를 해주셨군요! 재밌네요. 꾸준히 미투데이에 포스팅만 쌓아도 멋진 글이 되네요.

    2007/12/02 21:18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투데이를 활용해봤습니다.
      그리고 유익한 세미나였습니다.

      2007/12/02 21:50 [ ADDR : EDIT/ DEL ]
  2. 루비세미나도 있었네요....
    이럴때는 가끔 지방에 산다는것이 조금 아쉽습니다.ㅠㅠ

    2007/12/04 23:24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런 세미나들은 서울 위주라 아쉽지요.
      전 그나마 경기권이라 전철타고 열심히 두시간쯤 달려가면 참가는 가능하네요.

      2007/12/05 09:55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