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2012.05.10 09:26

취업 준비를 위해 포드폴리오 사이트를 만들어본다고 가상서버호스팅을 이용해 서버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취업이 되는 바람에 막상 서버는 하는일없이 놀고 한달이 지났다.


어느덧 한달이 지나 결제해달라는 메일을 받고 뭐라도 돌려야 아깝지 않을 것 같아서 생각해 봤는데 예전부터 위키를 직접 돌려야겠다는 생각을 자주 해와서 위키나 깔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위키하면 역시 미디어위키 아닌가? 위키백과에서도 쓰고있는 그것. 그래서 당장 깔아봤다. 그동안 서버로 삽질한 노하우가 조금 쌓였다고 rewrite모듈 이용해서 주소까지 단축시키는데 성공해서 주소는 도메인/문서명 만 쳐도 들어가지게 해놨다.


각종 자료들을 스크랩하고 생각을 메모하고 이런 용도라 주소는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다. robot.txt 이용해서 봇들도 다 차단해놓았고.


이 서버는 내가 거지가 되지 않는 이상 더 좋은서버로 갈아타면 갈아탔지 없어지진 않을 예정이니 이제 여기에 맘껏 메모를 해야겠다.



예전에 마인크래프트나 테라할때 서버가 있었더라면 귀찮게 내컴퓨터에서 서버 돌리진 않았을텐데. 요샌 딱히 데디케이트서버 돌려야할만한 게임을 하지는 않으니 서버가 놀고있는듯. 정 없으면 팀스피크라도 돌려볼까 한다. 친구랑 스카이프 쓰는데 스카이프는 써볼수록 좀 무거운거같다. 그러고보니 벤트릴로도 좋아보이던데. 이걸 써볼까? 내가 안하는 게임서버는 별로 돌리고싶은 맘은 없으니 앞으로 당분간은 서버가 많이 놀거같다. 난 디아하느라 바쁠테니까. 판다리아나오면 와우도 할테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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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d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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