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블로깅은 회사에서 해야 제맛

요새 와우는 길드레이드로 불의땅 열심히 다니고 있다.
야딜로 다니다가 지난주부터 야탱으로 가는데 탱이 정말 재미있더라.
야딜은 가뜩이나 딜도 짜증나는데 발레록에서는 수정깔고 중첩신경쓰고 네임드마다 무빙 쩔고.. 딜을못해 딜을
근데 탱은 그런거 없다. 알리스라조르 새끼매는 우월한 야탱딜로 녹임 ㅋ
이건 근딜이라서그런게 아니라 야딜이라그런 문제.
다른 근딜은 쉽다더라. 더러운 야드딜.

우리 길드팟은 아직 청지기 트라이중. 낫한번 먹어보자고 매주 달리고있는데 지난주에 청지기 못잡았다.
이번주는 출장이라 못가고 다음주엔 꼭 청지기 잡아서 낫먹어야지

불타버린 전초지인가 그쪽 일퀘는 상점 3개 다 열고 이제 안한다.
매일매일 하는거 정말 귀찮았다. 덕분에 템렙 쪼끔 올라서 나쁘진 않았지만.
달샘유리병은 정말 명품 탱장신구다. 발레록 학칼 3개 다피할땐 기분 째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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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수렵단도 드디어 수렵단실이 생겼다.
사람은 별로 없지만 훈훈한 안티몬스터즈 수렵단 많이 사랑해 달라능~


근데 좀 썰렁...
여기서 우리 렵단의 접속률을 볼 수 있는...

그래도 들어온김에 엑스트라 없어질 때를 대비해서 헌팅 필수템들을 좀 쟁여뒀습니다.

지금은 이것뿐.. 사실 귀찮아서 여기까지.. 틈틈히 월동준비(?)를 해둬야겠다.

81랭크가 되어야 홍흑룡을 잡아볼 수 있기 때문에 랭업을 위해 오늘도 은행장님을 만나러~

헐.. 아무리 고룡침공 타임이라지만 이건 좀.
그래도 아캄 4명 모았음 ㅋ


아캄따위 5분침이면 충분하다능 ㅋㅋ
그나저나 저큼 꼬리를 어떻게 챙겨가는지 ㅋㅋ
고기만 조금 떼가는건 아니겠지...



그리고 랭업.
이거 찍고 사실 1업 더했음.
얼릉 81찍고 홍흑좀 잡다가 주말에 81부악룡으로 광렙좀 하고 조룡잡으러 가야지
벌써부터 미라루츠 만들생각하면 하앍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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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분투를 세팅중이다
예전에 잘 쓰던 우분투를 노트북 고장때 날린 후로 깔아만 두고 거의 쓰지 않고있었는데 요즘 어쩐 일인지 우분투가 자꾸 끌려서 이런저런 세팅을 하는 중이다.
심지어는 사운드도 제대로 안나고 있었다는..
ALSA로 잡아주니 잘 나더라.
집에 가진 음악파일들 다 리눅스에 집어넣고 이지태그로 태그 다 유니코드로 갈아버렸다.
예전쓸땐 그먄 euc-kr 읽는 플레이어만 썼는데 제대로 해보자는 마음으로 싹 갈았다. 덕분에 두시간쯤 날린듯.

말만 무성하게 들어본 아마로크를 깔았는데 재생만 시키면 뻗길래 왜그런가하고 이것저것 살펴보니 그놈에 깔아서인지 혼자 이상한데다 사운드를 출력하고있었다. 처음 해맬땐 그냥 리듬박스 쓸까 하다가 오기로 옵션 뒤지니 보이더라. 역시나 진리의 ALSA

학교사이트 접속을 위해 익스플로러를 어떻게 할까 하다가 예전에 썼던 wine에 ies4linux를 깔았는데 생각보다 별로여서 버추얼박스를 깔고 xp를 설치해봤다. 삽질좀 하면서 깔아보니 속도도 괜찮고 인터넷도 잘되고 심리스도 쓸만하고 리눅스랑 파일공유도 잘되고. 만족중이다.

인터넷이야기하니까 생각나는데 리눅스에서 네스팟 맥인증이 안되서 몇주동안 학교에서 우분투를 안켰다는...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하고 잠시 허탈.

예전 놋북고장떄 해킨에 잠깐 삘받아서 고치면 깔아야지 했었는데 막상 우분투 쓰니 필요성을 별로 못느낀다.
그냥 컴피즈만세 외치면서 우분투 쓴다.

폰트도 깔끔하게 은진체로 바꾸고 에메랄드도 깔까 하다가 예전 자꾸 창 테두리 날라가던 기억에 그냥 기본 디자인으로 쓰고있다. 이것도 얼마 쓰다가 눈에 거슬리면 바꿔버릴듯.

와인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버철박스는 아직 다이렉트3d 지원이 안되는듯 하다. dxdiag 실핼해보니 3d지원이 안된다. 우분투에서 몬헌만 돌리면 이제 윈도켤일은 없는데.
뭐 확실히 게임은 윈도가 편한게 사실이니 그냥 C드라이브 밀고 10기가정도만 게임용 윈도파티션으로 쓰는게 나을지도.

다음 포멧주기 오면 리눅스랑 윈도 파티션 용량이 바뀔듯하다.
이번학기는 그냥 귀찮아서 코딩도 vi로 하고있으니. 게다가 학기초에 윈도쓸땐 cygwin에 vim이랑 g++깔고 c++코딩했으니... 1학기때 쓰전 비주얼스투디오는 무거워서 못깔겠다. 지금은 우분투도 이것저것 깔아서 우분투에서 바로 하면 되지만 ㅋ

예전에 루비온레일즈가 너무 멋져보였는데 그동안 해온게 자바라서인지 요즘은 grails에 급뽐뿌중.
예전엔 없던 홈페이지도 생겨서 보고 따라하면 될것같다. 틈틈히 뭐좀 만들고싶은데 아직 만들자 하는게 없다. 그동안 너무 생각없이 살았나. 그냥 몬헌관련해서 스킬시뮬이나 만들어볼까 하고있다. 인벤에 있는건 원하는 스킬 띄우기가 짜증나서 스킬들을 고르면 가능한 방어구 세트에 장식주를 찾아주는 걸로 구상중인데. 몬헌 시스템이 너무 복잡하니 쉽지가 않다.

우분투나 지지고 볶다보면 뭔가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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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늘어지고 늘어져서 이번달 안에 못끝나게 되었다.
다만들긴 했는데 테스트도 못하고 부장님이 이번달 출장으로 안계셔서 이번주 검사(?)받기로 한 일정 취소

아 진짜 짜증나 죽겠다.
친구가 보자고했을때 나 대전이야... 또는 나 일해... 이렇게 못만난게 몇번이던가.
중순에 끝내려다 7월안에 끝내기로 바뀌었을때도 좀 짱났는데 뭐 내잘못도 있으니까.

이젠 막나가는거 같다. 나도 일에대한 집중이 떨어질대로 떨어져서 손끝에선 스파게티가 마구 만들어지고 ctrl+c,v 의 의존도가 마구 높아지고있다.
말일에 가족들끼리 바닷가가는데. 다 잊고 놀아야지.
주말엔 친구아이디 빌려서 본헌 파이날 테스트 하고, 이브 스킬찍어놓는거 잊지말고.
내일은 몬헌나올때카지 버티면서 할만한 게임 찾다가 발견한 고스트X나 해야지.

반지의제왕온라인은 반짝 하다가 유료화소식+몇일 안했더니 헬게이트때처럼 바로 식어버렸다.
곧있으면 언인스톨할듯.

아진짜 뭐같다.
일이 왜이렇게 꼬이냐
결국 8월까지 넘어가잖아
이제 앞으로는 대전 근처엔 얼씬도 하지 말아야지
그리고 지방에 있는 회사에서 절대 재택근무 안해야지
교통비 주든 어떻든간에 이젠 버스도 지긋지긋하다.
그리고 이번달 얼마나 받을수있을까.
교통비만 해도 15~20쯤 쓴거같은데. 20만 넘게주면 감사감사.
이런 현실도 짜증나. 한 100 주면 마음 바뀔지도 모르는데 희망따위 없어.

더워서 더 짜증나.
2학기는 학업에만 열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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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숙제와 레포트가 쌓인다.
-> 처리를 하기위해 잠을 줄였더니 피곤해서 감기에 걸렸다.
-> 감기로인해 처리시간이 늦어진다.
-> 늦어지는걸 만회하기 위래 무리하다보니 감기가 진화했다(코감기 -> 코감기+목감기+기침)

최악의 악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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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에 치여 사는 와중에 시험기간이 왔다.
그리고 일도 한다.
살려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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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학하니 이것저것 할일이 많아져서 블로그에 포스팅이 뜸해졌다. 자기전 간단히 요즘 근황을 남겨본다.

2.
군대에서 함께 개발일하던 형에게 러브콜이 왔다. 그리고 재택근무로 개발자 알바를 하게 되었다.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니기 때문에 무조건 한다.물론 돈만보고 한건 아니고 그형과 함께 개발한다면 뭐든지 만들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도 있었다. 앞으로는 더욱 바빠질것 같다. 게다가 주1회 회의하러 대전에 가야하는 압박도 있긴 하다.

3.
요즘은 그동한 하던게임 다 접고 이브온라인을 시작했다. 얼마전 X3라는 게임을 하게됬는데 하면할수록 예전에 잠깐 했던 이브론라인이 생각나 도저히 견딜수가 없어서 몇달간 지르기로했다. 14일 무료계정이 오늘 끝났다. 요금은 월 14.95달러. 다음주에 지른다. 달러화야 떨어져라!

4.
얼마전 처음으로 말로만 듣던 토런트를 써봤다. 외국자료 받을땐 정말 최고라는걸 몸으로 느꼈다. 유명한 자료는 자신의 인터넷 최고로 받을 수 있는 것 같다.
내가 받은건 leo4all v2.


이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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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nim 2008.04.06 13:44 신고

    토런트 나도 써봤는데 좋드라 ㅎㅎ
    종욱이 블로그에 같이한다던 사람이 너인가보구나 ㅎㅎ
    공부하랴 일하랴 바쁘겠네
    그래도 갸랑 함께면 걱정없겠네 홧팅!

    • Widyou 2008.04.06 18:54 신고

      나도 있고 호진이형도 있음 ㅋㅋㅋㅋ
      옛멤버 총출동

이번 1-2월 휴식기간의 컨셉은 전쟁이다
친구들과 영어스터디를 하며 영어와의 전쟁
그리고 돈을 아끼기위해 절대 불합격하면 안되는 운전면허시험과의 전쟁

필기는 한2시간쯤 문제집 보고 붙었다.
기능 수업이 오늘부터인데 등록이 좀 늦어서 새벽이랑 야간밖에 없길래 새벽 선택.
기능은 아침 7시부터.
나중에 도로는 아침 6시부터.
빨리 붙어야 시원할텐데.

그리고 틈틈히 욕구해소(?)를 위해 게임과의 전쟁.
게임은 나에게 있어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존재. 어휴

요즘 하는 게임은 AVA랑 마비노기.
마비계정 낼모레 끝나면 헬게이트런던 고고싱.
아바는 카스온라인 나오기 전까지는 킹왕짱.
카스온라인 나오면 닥버로우.

아바 현재 하사2호봉.
마비 누렙 460쯤
헬게는 빨리 액트 끝내고 고난이도 캐릭 생성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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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덧 제대하고 예비군이 되었다.


1.
제대한지 3일정도가 지났다.
전산병에다가 군대에서 웹개발만 죽어라 해서 작업같은것도 안해본 몸인데, 집에 왔더니 산지 11년 조금넘은 집에 인테리어 고친다고 작업만 계속 한듯.
벽지에 수성페인트 칠하고, 작은방 큰방 한쪽벽에 도배한다고 벽지 떼고, 벽지 새로 바르고, 장판 간다고 짐나르고(이건 다행히 직접 안하고 시공받음), 책들 정리하고, 등등.
이번주중에 침대하고 책상 오면 나머지 정리.
요몇일은 군대있을때보다 더 힘들었던것 같다.


2.
돈이 없는관계로(현재 구직중) 무료게임들을 찾고 있던중, 지인들의 추천으로 SD건담 캡슐파이터라그나로크2를 해보기로 결정.
위드도 해봤는데 너무 재미없어서 포기. (랑 비슷하던데 내 취향이 전혀 아니라서.)
건담캡파는 익숙해지니까 정말 재밌는 게임같다. 포스팅 한번 해야겠다.
라그2는 별로 안해봐서 아직 어떤지 잘 모르겠다. 아직 시간이 부족.


3.
얼마전 명작이라고 소문난 카우보이비밥을 드디어 봤다.
한편한편 단편 애니를 보는 기분으로 봤는데 중간중간 주인공들의 스토리가 완성도를 더 높여주는 것 같았다.
마지막화에서 스파이크가 손가락으로 총쏘는 시늉을 하면서 '빵~'이라고 하고 쓰러진건 정말 스파이크다웠던 것 같다.
비셔스는 어쩌다 그런 성격이 되었을까? 줄리아랑 스파이크랑 해서 삼각관계였나? 잘 모르겠다. 나중에 한번 더 봐야겠다.


4.
마비노기는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주위 친구들도 즐겨 하는 게임인데, 사람들이 거의 안하더라.
하루2시간 외엔 유료라서그런걸까? 뭔가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무언가가 부족한 걸까?
난 재미있으므로 별로 신경 안쓰지만.
[마비 같이하고 싶으신 분들은 만돌린섭에서 위드를 찾아주세요.]
마비노기 내에 합주전문 소모임(또는 길드)을 하나 만들 생각인데. 아직은 돈이없어 계정을 못끊으니 실행은 못하고, 물밑작업과 홈페이지(이건 팀블로그를 고려중이다) 등등의 세부 계획을 짜봐야겠다. 함께하실 동지분들은 언제든지 댓글.


5.
와우도 하고싶은데 어떻하지. 내 사랑스러운 황금돼지펫도 있는데.
와우랑 마비 둘다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별걸 다 고민한다.


6.
이러다가 게임만 죽어라 하고 개발쪽 공부에 소흘하면 안되는데.
제대하니 놀생각만 자꾸 하는 요즘이다.
이러면 안되는데...


7.
여름하늘님 블로그에서 Firefox Universal Uploader라는 플러그인에대한 포스트를 보고 바로 깔았다.
이거 완전 유용한데? 여름하늘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Flickr좀 써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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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nim 2007.06.07 07:03 신고

    1. 그간 휴가, 외박마다 집에서 잘 돌봐 주셨는데 그정도는 해야지
    2. 무료게임도 재미있는게 꽤많아. 캡슐파이터 형이 재미있다고 하던데 ^^
    3. 나도 이번에 나가면 비밥이나 다시 한번 봐야겠어.
    4. 마비도 너무 폐인 게임이라서 그런것 같아. 사람들이 좀 화려한 것을 찾아서 그런 것일지도..
    5. 나 제대하기 전까지 나만큼은 키워놔. 그래야 같이 놀지
    6. 놀고 싶을땐 더 생각안날때 까지 확 노는게 좋아.
    7. 파폭의 확장기능은 끝도 없구나.

    • Widyou 2007.06.07 11:25 신고

      캡파는 잼있더라. 마비도 재밌고, 와우도 하고싶은데 돈이 없어.

  2. guybrush 2007.06.08 19:54 신고

    와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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