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오렌지박스를 구입했지만 이브, 마카, 팀포 등 할게임이 많아 미루고 있던 하프라이프2.

토요일밤, 아무생각없이 실행해 봤다가 밤새서 하고 한숨잔뒤 일요일 내내 달려서 엔딩을 보고야 말았다.


첫 동영상을 보고 혹시나 했는데 진짜 그렇게 끝나다니. 조금은 허무하달까.
하프라이프1도 안해본 상태라 스토리개념이 없는 상태였지만 영화같은 게임진행에 푹 빠져 엔딩까지 달렸던 것 같다.

다음 주말엔 에피소드 1,2를 해봐야겠다.


License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cept where otherwise noted, this content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2.0 Korea License
  1. guybrush 2009.05.04 17:52 신고

    걸작임. 역시 감동 받을 줄 알았습니다.

    • Widyou 2009.05.05 00:35 신고

      후후 듣보잡 취급한거 ㅈㅅㅈㅅ
      이제 에피소드를 해봐야겠어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