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터데스크는 내 블로그 첫페이지를 꾸밀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 입니다.

티스토리
는 안정적인 웹트래픽을 제공반으면서도 태터툴즈의 막강한 블로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면에서 매우 좋은 서비스임에는 틀림이 없다.
하지만, 태터툴즈의 또다른 막강한 장점인 소스편집과 수많은 플러그인에 의한 개인화는 티스토리의 특성상 사용할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각주:1]

요즘들어 플러그인추가가 뜸하던중 반가운 소식을 접했으니 이름하여 '태터데스크' 라는 서비스이다.

아직 자세한 내용이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티스토리 공지 블로그에서는 이용 대상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1. 블로그에 개인 홈페이지 같은 대문을 만들고 싶으셨던 분..
  2. 블로그에 쓴 글이 최신 작성된 순서로만 쌓여서 불만이었던 분..
  3. 블로그 첫 페이지에 멋진 사진 슬라이드쇼를 만들고 싶으셨던 분..
  4. 블로그에 올린 글과 사진을 마음대로 편집해서 웹진 만들고 싶으셨던 분..
글을보니 블로그의 첫페이지를 커스터마이징 할수 있다는 서비스인듯 하다. 네이버블로그의 프롤로그? 아니 그보다 막강한 기능일거라고 내심 기대하고 있다.

현재 베타테스터 신청 이벤트를 하고 있으니 신청해보는게 어떨까?
  1. 보안 검토후에 플러그인들을 사용 가능하게 할 예정이라고 한다.(언제쯤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본문으로]


License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cept where otherwise noted, this content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2.0 Korea License
  1. 우주인간 2007.04.26 20:44 신고

    드루이드 신가봐요.
    저도 드루이드를 키우고 있습니다.
    와우 첫캐릭이 드루이드라고 다들 왜 그리 어려운걸 하냐 그러지만...
    드루이드 재밌는것 같아요.
    3달 반동안 49까지 밖에 못키웠지만 ㄷㄷㄷ

    • Widyou 2007.04.27 07:03 신고

      하하 제가 원래 드루를 좋아라 해서
      오픈베타때 드루 40까지 키우고 접었었죠.
      이번에 다시 시작해서 다시 키워볼랍니다.
      오베때 그 어려웠던 드루도 재미있었으니 지금처럼 좋아진드루라면 날아다닐거같네요. 하하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