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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비노기를 한동안 쉬었더니 자꾸 끌리네.. 흠냐리..
야수화도 기대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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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스라이 2007.05.12 11:51 신고

    생각해보면 몬스터 사냥 -> 아이템 획득, 경험치 획득 -> 레벨업 이 대세인 다른 게임들과는 달리 여러가지를 할수 있는 게임인데 말이죠... 손이 안 가게 되는 건 역시 직업의 단순화일까요... 마법사로만 혹은 바드로만, 혹은 아쳐로먄 사냥하는 게 불가능한... 오로지 근접 전투기술을 익혀야만 몬스터와 싸울 수 잇는 마비노기 세계라... 음악만 다올렸더니 도저히 전투가 안되더군요...

    • Widyou 2007.05.12 15:24 신고

      마비노기를 하면서 잡케릭을 키우게 된건 정말 잘 선택한 길인것 같습니다.
      저도 한쪽으로 치우친 게임을 했더라면 재미를 금방 잃었을텐데 이것저것 죄다 하다보니(^^) 뭔가 나올때마다 해보게 되네요
      아직도 흥미를 잃지 않은 제 자신이 신기하답니다. 앞으로 한 1년이상은 더 하게될듯하네요.
      방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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