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2014.04.09 17:05

페북하면서 블로깅을 거의 안하고 살았는데.

그래도 왠지 페북에는 남기기 애매한 것들은 좀더 마이크로한 텀블러로 남기고자 텀블러에 가입했다.


무엇보다 IFTTT에서 레시피를 지원해줘서... 블로그API같은건 없어서 여기로 옮겨주는 레시피를 만들 수가 없다.


이제 이 블로그는 좀더 개발쪽 글에 집중하게 될 것 같다.

저쪽 텀블러에는 페북에는 남기기 힘든 조금더 개인적인 일기가 기록될 것이다.

주소는 굳이 공개 안해도 되겠지. 여긴 별로 방문자도 없고, 괜히 링크남겨서 검색엔진이 찾아오게 할 이유도 없으니까.


관심있는사람은 알아서 도메인 유추해서 잘 들어올테니.


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License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cept where otherwise noted, this content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2.0 Korea License
Posted by Widyou

TRACKBACK http://widyou.net/trackback/60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