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을 하면서 제일 거슬리는건 역시 캐릭이 속옷이랍시고 입고있는 내복이었는데

이번에 에피소드10 업데이트를 하면서 무기한 이너아머를 판단다

기간제 캐시템을 절대 안사는 주의인 나에게 이너아머는 그냥 구경거리일 뿐이었는데

이번에 질러줘야겠다 

내복파티



내복은 이제 안녕

 


License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cept where otherwise noted, this content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2.0 Korea License
요새 마영전을 시작했다

내가 마영전을 하게될줄이야 ㅋㅋ

현재 햄오나 36레벨인데 꽤 재밌다

전투 조작스타일이 DC유니버스랑 비슷해서 나랑은 잘 맞는듯

이너웨어 지름신이 강림하시려고 하는데 다행히 잔고신이 막아주고 있는 상태

얼른 61이나 찍고싶다 

간지 발차기

옆에 이비는 무시해주세요

 

License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cept where otherwise noted, this content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2.0 Korea License
난 게임을 하는 습관이 좀 특이하다
아무리 한 게임에 미친듯이 빠져살아도 한두달정도면 질려버린다는 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비노기도 그렇다.
군대가기전에 시작해서 한두달을 주기로 하다말다를 무한 반복하고 있다.
2003년 12월,
마비가 오픈베타를 시작하던날 나는 케릭터를 만들었다.
그리고 약 두달정도를 미친듯이 했는데.
그땐 길드에 들어서인지 한 서너달 정도는 한거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앙드레 유니온.
내겐 정말 특별한 길드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정모를 나가본 길드이기도 하고.
윗선의 줄입대와 길드원들의 탈퇴 등으로 흔들리다 결국 사라져버린 길드.
군대에 있을때라 난 어떻게 해볼 수가 없었다.
지금도 #adr 채널엔 한두명씩 놀러온다.

그렇게 하다쉬다를 반복하다가 약 1년 후 난 군대를 갔다.
군대야뭐 다들 알다시피
미친듯이 밖을 갈구하게 되는곳이기에
난 나갈때마다 환생을 해줬다.
전설의 6주 25렙 환생...
지금생각해보면 미친짓이지만 그땐 좋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이렇게 글이 길어질 필요는 없는 글이지만
탐험가옷 한정판에 낚여서 지른 계정이 끝나고 나는 질리는 마음에 와우를 하기로 했다
아즈샤라 타우렌 드루이드 22렙.
이제 막 표범변신을 배워서 매우 즐거워하는 중이다. 히히
곰으로 하다가 표범하니까 공속 너무빨라~ 아 감격~ ㅠㅠ





License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cept where otherwise noted, this content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2.0 Korea License
  1. 이타카노 2007.09.12 21:33 신고

    게임에서는 질리면 그만두던가 다른 걸 해도 되지만
    전 현실에서 조차도 뭐든 쉽게 질려하다보니 답답하더군요.

늦었지만 얼마전 중갑을 샀다.
저렴하게 기초의 라멜카로 갔다.

어제 여기다 임프인을 사다가 발랐다.
다행히 한방에 성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공하고 보니 체력이 어느새 190이 넘었길래 늦은감이 있지만 강한 타이틀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일단 체력을 200으로 만들기 위해 4000원에 발레스 화이어를 구입. 여유있게 4개정도 샀다.

그리고 렙업을 위해 검꼬몽 밭으로 고고. 역시 이놈들 경험치 쏠쏠하더군.. 렙업 직전에 발레스화이어 한잔 하고 가볍게 타이틀을 따주었다.



오늘 썬더버드 나와서 질렀다.. 이따 퇴근하고 또 달려야할듯..


License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cept where otherwise noted, this content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2.0 Korea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요즘상태


요즘 마비노기를 달리고 있다.
슬슬 자이보다 본케를 키워 돈을 벌어야 할때도 됬고.
마비를 3년 반씩이나 한놈이 이제서야 누렙 400을 갖 넘다니.. 역시 군-대 크리

남케 프리뉴비는 이미 섬머 윈터 일반 다 가지고 있는지라. 그냥 베이직으로 카드만 사놓은.
자이언트 탐험가셋트도 지르는 바람에 얼덜결에 40일쯤 정액기간이 생겨버려서,
겸사겸사 달리고 있는 중이다. 본케가 가방때문에 무료플엔 달리기가 힘드니..
내가 키우는 여캐는 자이언트밖에 없는지라 탐험가세트는 자이언트로 질러줬다.
나중에 환생할때 염색해서 입혀봐야지.
자이 키우기전만해도 너여개는 아니었는데;;
(여자이언트는 신성합니다.. 예예.. -_-;)

얼마전 디시 마비노기 갤러리에 심심해서 들어가봤는데 나도 닥눈삼(닥치고 눈팅 3일) 후에 마갤러가 되었다.
마갤은 참 재밌는곳이라 맘에 든다. 가끔오는 테러도 귀엽고.
요즘 업무가 바쁘지 않아서 마갤 죽돌이가 되어버렸다..

자이언트는 탐험렙을 위해 코르에서 열심히 유물을 캐고있다.
빨리 탐렘 20(15던가?)을 만들어서 아이스웜의 비늘을 뽑아줘야하는데.

간만에 자이언트로 라비를 돌았는데 휴즈 ㄳ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 겜하면서 스샷찍는 버릇이 안되있어서 특별한 스샷이 별로 없다...


본케는 요즘 평드를 몇번 뛰었더니 탐렘이 어느새 15가 되어있어서 처음으로 15렙 필퀘를 했다.
귀찮아서 공략은 안보고 직접 얼굴석상을 뱅뱅돌면서 찾아서 스케치.
(어이.. 뭐가 더 번거로운거냐..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습.


그리고 요즘 여름이벤트를 하는데 지겨운 폭죽 이벤트를 또해서 더더욱 지겨웠지만 그래도 몇번 참가해 주었다.
물론 수늬권은 못들었지만..

그리고 빨구는 자꾸 실수나 렉으로 죽는게 짱나서 라급이나 뺑뺑이로 돌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호~ 휴즈다~


기초의 라멜카를 하나 샀는데 저렴하게 임프나 발라서 입어야겠다.
환생전 목표는 이제 곤란갑 하나 만들고 렙 50근처까지 달성하기..

다음생에는 10살때 마구 키워서 키상이나 도전해 봐야겠다.


License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cept where otherwise noted, this content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2.0 Korea License
  1. 이타카노 2007.07.19 11:24 신고

    휴즈가 자주 터지시네요 +_+;
    저는 마비 접다시피 해서..

    뭐 우선 만돌린에 200만원은 팔 생각입니다
    계정까진 차마 팔기가 싫어서 옷 몇개두고 가끔식 접속해 볼 참입니다 'ㅅ'

    • Widyou 2007.07.19 11:27 신고

      정든 겜이라 게속 하게되네요.
      휴즈는 한동안 안터지던거 요즘 보상 받는중이에요.

  2. denim 2007.07.19 11:53 신고

    마비폐인! ㅎㅎ
    나도 컴 샀더니 자꾸 겜만한다 ㅎㅎ

    • Widyou 2007.07.20 06:40 신고

      난 한정판에 휘말려서 정액 결제까지 해버렸어 ㄷㄷ;
      한동안은 마비만 할듯

  3. 2007.07.23 15:21 신고

    '얼덜결레'의 압박!

    마비 접고 와우나 해~
    나 표범찍고 22렙~
    카르가스로 옮겨와라

    • Widyou 2007.07.25 11:03 신고

      일단 마비노기 타오른 불이 식을때까진 마비나 할라고.
      좀 지루해지면 와우해야지.

      그래도 난 아즈샤라할꺼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만에 마비노기 홈피에 들어갔는데 3주년 이벤트를 하고있었다.
나는 바로 1일권을 끊어서 주말을 버닝하기로 했다.
그동안 군에있느라 마비노기에 이벤트가 열려도 인터넷으로 보는것밖에 방법이 없던 나에세 가뭄에 단비같은 이벤트였다.
달방패나 얼음칼.. 다 놓쳤다..ㅠㅠ 크흑.

이벤트는 쉬웠다.
케익모자를 쓴 몹이 나오면(필드보스처럼 지령서와 함께 떼거리로 나온다)
파이어볼트로 케익 초에 블을 붙인뒤 잡는다.
그러면 일정확률로 케릭조각이 떨어지는데 이걸 5개 모아서 케오섬의 무로나 알비아레나의 고로에게 가져다주면 케익 모자를 주는 이벤트였다.

불을 안붙이면 대부분의 공격에 1만 달기때문에 빨리 불을 붙이는게 관건.
인식을 당한 상태가 아니면 불이 붙지 않기 때문에 난 펫을 먼저 공격시키고 파이어볼트로 쓰러트리면 펫이 마무리하는 방법을 택했다.

그러나 문제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덜덜.. 사람수봐라



필스보스처럼 일정시간마다 한무리가 나오는데 사람들이 우루루루~ 몰려가서 잡으니 한두마리 잡으면 없다는게 문제였다.
그래서 난 일찍 자고 새벽에 플레이를 하겠다는 계획으로 일찍 잡자리에 들었다.

결전의 일요일.

6시 반에 접속해보니 사람이 거의 없었다.

럭키!

그러나 나오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서 난 무작정 채널을 쑤시고 다녔다.
그리고 독식의 기회를 몇번 처치고 나니.(시간은 무지 오래 걸렸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예~ 독식~


근데 막상 케익모자 스샷이 없네...
아래 자이언트 스샷에 쓴 모습 있으니 그걸로 대신해야겠다.


그리고 간만에 부케인 자이언트로 라비를 돌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만의 휴즈다운 휴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만에 만난 서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매시 3방에 끝냈다. 아직 약해.




요즘 마비 이벤트가 조금 맘에 안든다.
모두가 즐거운 이벤트가 좋은데 꼭 이벤트를 이런 노가다로 만든단말이지.
사람 많으니 케익도 얻기 힘들고. 괜히 케익값만 올라가고. 오늘까지 이벤트라 더 오르지 싶다.
이게뭐니 이게..


뭐 그래도 간만에 재미있게 마비를 즐겼으니 그걸로 됐다.

다음엔 언제 또 해볼수 있으려나.


License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cept where otherwise noted, this content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2.0 Korea License
  1. 이타카노 2007.06.25 02:46 신고

    마비노기도 그냥 갈때까지 간 기분이에요('');;
    뭐랄까 이젠 뭐를해도 참신하지 못하달까.. 그런 기분이 드네요.
    이벤트도 몹잡아서 아벤트 아이템을 얻고.. 누구에게 가서 교환하고..

    저번에 솜사탕이벤트와 다를 게 전혀 없어보이네요 ;ㅅ;

    • Widyou 2007.06.25 12:24 신고

      갈수록 오픈베타때의 그 참신했던 시절이 그리워집니다.
      모두가 즐거운 이벤트는 이리도 어려운 과제인 걸까요.

정말 힘들었던 빛가고일던전 클리어를 끝내고 필리아 잠입퀘스트를 진행했다.

그다음 귀찮은 메달 노가다를 간신히 클리어하고(경쟁자가 많아서 2시간쯤 걸렸다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변신 모습!

그리고 자이언트 풀스윙을 써봤다..
박력넘치는 스킬이라 나름 만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킬창 공개


지금은 간지나는 여자이언트로 환생했다.
역시 여자이언트가 간지나는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지나요~



License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cept where otherwise noted, this content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2.0 Korea License

이번에 나온 야수화를 배우기위해 버닝중.
어제는 간신히 파티를 구해서 스톤홀스키퍼 스케치에 성공했다.


이제 빛나는 스톤가고일 던전을 깨기위해 대기중. 아.. 힘들어.. 역시 아는사람이 없으면 힘들다니까...

4숲내고 빛가고일던전 고고싱~



License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cept where otherwise noted, this content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2.0 Korea License
  1. denim 2007.05.22 07:21 신고

    wow는!

    wow는!

    wow는!

    wow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마비노기를 한동안 쉬었더니 자꾸 끌리네.. 흠냐리..
야수화도 기대되고.

동영상 감상하기



License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cept where otherwise noted, this content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2.0 Korea License
  1. 아스라이 2007.05.12 11:51 신고

    생각해보면 몬스터 사냥 -> 아이템 획득, 경험치 획득 -> 레벨업 이 대세인 다른 게임들과는 달리 여러가지를 할수 있는 게임인데 말이죠... 손이 안 가게 되는 건 역시 직업의 단순화일까요... 마법사로만 혹은 바드로만, 혹은 아쳐로먄 사냥하는 게 불가능한... 오로지 근접 전투기술을 익혀야만 몬스터와 싸울 수 잇는 마비노기 세계라... 음악만 다올렸더니 도저히 전투가 안되더군요...

    • Widyou 2007.05.12 15:24 신고

      마비노기를 하면서 잡케릭을 키우게 된건 정말 잘 선택한 길인것 같습니다.
      저도 한쪽으로 치우친 게임을 했더라면 재미를 금방 잃었을텐데 이것저것 죄다 하다보니(^^) 뭔가 나올때마다 해보게 되네요
      아직도 흥미를 잃지 않은 제 자신이 신기하답니다. 앞으로 한 1년이상은 더 하게될듯하네요.
      방문 감사합니다~



안나올줄 알고 별로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나와버렸군요..

바로 퍼날라 왔습니다~

이번 3탄은 완성형이군요!
절묘한 사운드와 대사의 조합!

정말 재밌다는 말밖에는.. 덜덜덜;;;

출처는 로리파티넷(http://www.loliparty.net/537)입니다


License
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cept where otherwise noted, this content is licensed under a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nCommercial-NoDerivs 2.0 Korea License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