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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25 건덕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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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16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신청
- 2008/06/16 프리젠테이션 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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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13 아아... 죽겄다. (8)
- 2008/06/10 mysql 날짜타입에 기본값으로 현재시간넣기
- 2008/06/10 나루 1주년 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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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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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건담부터 우주세기 순서대로 보고있고
현재는 0087년 배경인 Z건담을 보고있다.
건담을 보고있으니 필연적으로 오게되는 건프라 지름신 ㅎㄷㄷ...
다음달에 MG퍼스트건담 지를듯.
아무리 요즘 건담들이 멋있다고해도 퍼스트건담이 최고.
이번에 2.0 나오던데 올드스타일이라 딱 내스타일.
게다가 기동성도 좋다고하니 기대중.
이러다 제대로 건프라에 빠지면 큰일인데.
집에 놀자리도 없고.
그렇지만 퍼스트건담이 있으면 필히 그분전용 자쿠도 있어야하는데 ㅠㅠ
그럼 또 허전하니까 V작전이랑 자쿠소대도 끌리겠지 ㅠㅠ
후우...
이래서 건덕후는 답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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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가 언젠데 아직도 베타테스트냐 라고 생각될지 모르겠지만
공지글에 의하면 많은것이 개편될거라고 한다.
좋은건 먼저 써보는게 좋다는 생각도 있고, 삽질을 즐기는 나이기에 한번 신청해본다.
우선 내 인터넷 환경은 현재 윈도우 비스타 + 파이어폭스3 RC2.
좀있으면 파이어폭스3 정식버전이 나올테고, 그걸로 업글 할 생각이다.
원래 XP를 썼는데 요즘 컴의 고장때문에 테스트겸 비스타로 돌아왔다.
다음달 중순쯤엔 XP로 다시 다운그레이드 하게될듯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은 뭐니뭐니해도 트레픽의 걱정이 없다는 점.
다른 설치형 블로그는 따로 호스팅공간을 얻어야하는데 트래픽 문제가 좀 귀찮다.
뭐 이딴 방문자없는 블로그에서 트래픽을 따지냐고 할지 몰라도.
요즘같은세상에 그림을 누가 방문자 많은 사이트로 퍼간다던가,
우연히 포털 메인에 뜨기라도 하면 바로 트레픽초과 예약이다.
그렇다고 포탈에 소속된 네이버블로그나 다음블로그는 내 입맛대로 하기가 좀 힐들어서 싫다.
그래서 포탈형 블로그와 설치형 블로그가 만난 티스토리를 선택한 것이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은, 글 목록 화면에서 그 글로 가는 링크가 없다는것이다.
이게 별거 아닌것같은데 티스토리 관리자모드의 글목록에서 글 제목을 누르면 글로 가는게 아니라 수정화면으로 간다.
이게 특별이 뭐가 문제라기보다는 글목록에 글 바로가기 링크를 추가해줬으면 하는 생각을 엄청 했다.
요즘도 어떤 글을 보고싶을땐 글목록에서 글을 찾고 수정 링크에 있는 글 번호를 본뒤 직접 주소창에 입력해서 들어간다.
이 얼마나 불편한 시츄에이션인가. 다음버전에서는 부디 추가되길 바란다.
내가 베타테스터가 되야 하는 이유는
위에도 썼다시피 새로운 도전을 원함이고,
좋은 기능을 남들보다 빨리 써보고 싶기 때문이다.
써보면 불편한 기능이나 버그들이 보이게 될것이고.
이걸 신고하는게 베타테스터의 자세이니,
이정도면 베타테스터로써 적격이라고 생각한다.
부디 당첨되서 새로운 모습을 일찍 보게 되길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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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에서 프리젠테이션은 의외로 참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번에 에이콘출판사에서 이런 요구를 충족시켜주는 프리젠테이션 젠이라는 책을 내놓았다.
6월 20일 출간예정이고 가격은 2만원.
이정도면 살만한 책이라고 생각되는데.
설명을 보니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것을 중점으로 둔 책이란다.
딱 내타입인듯.
이번 1학기 수업중에 창의공학설계라는 조별수업 과목이 있었는데
한학기동안 창의적인 것을 개발하는 제안서를 만드는 것이 목표.
중간중간에 발표로써 교수님과 다른 조원들에게 설명하는 기회가 주어지면서 알게된건
이 프리젠테이션이라는건 참 힘들다는거.
이 수업을 들으며 프리젠테이션의 중요성을 깨닳았을 정도로.
요즘 이것저것 사고싶은 책들을 리스팅중인데(언제 사게될지는 모르지만)
이것도 일단 추가. 나중에 돈생기면 질러보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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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프리젠테이션 젠
Tracked from The note of Legendre 2008/06/16 09:14 삭제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프리젠테이션을 잘 준비하는 일이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기존의 "프리젠테이션은 슬라이드를 나열하여 보여주는 것이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프리젠테이션의 주체를 "나(발표자)"로 가져온 책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자료가 부족했는데,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에이콘 출판사 블로그 관련 글: http://www.acornpub.co.kr/blog/229 에이콘 출판사 책 소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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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스토리텔링과 프리젠테이션
Tracked from 소프트웨어에 날개를 달자. 2008/07/08 17:58 삭제요즘 이모저모 관심있게 보는 주제 중 하나가 스토리텔링이다. 스토리텔링를 "대화를 통해 쉽게 이해시키기"라고 이해하면 될 것 같다. 아마 원시시대 부족들에게 부족신화를 이야기해주던 주술사와 야심만만에서 쉬지않고 크게 영양가는 없지만 이야기를 만들어 내던 강호동은 최고의 스토리텔러라 할 수 있을 것 이다^-^. 이 부분에 대해 관심을 갖는 이유가 바로 스토리가 없는 소프트웨어, 서비스, 그리고 제품은 사용자에게 선택받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주변에서 가..
1학년때의 대학생활 생각하고 2학년1학기를 너무 과소평가한게 화근이었다.
아니, 사실 닌텐도에서 Wii 정발일자 집힌것이 더 컸을거다.(후.. 나란 놈이란..)
생각해보면 생활비가 예전같지 않다는 어머니 말도 한몫 했다.
뭐 그밖에도 다양한 일때문에 학기중에 재택근무를 하게됬다.
아는형의 연락을 받았을땐 처음에 귀찮아서 안하려고 1분쯤 생각했었다.
하지만 위의 이유들이 날 압박했고. 나도 용돈은 벌어쓰자는 생각까지 보태서 바로 일을 받았다.
작년 제대후 휴학기간 반년동한 일했던걸 생각하면서.
하지만 이게왠일..
교수들은 기다렸다는듯이 과제를 내주기 시작했다.
소문에 2학년 1학기가 제일 힘들다는말도 들린다.
난 힘들수록 컴앞에 앉으면 계속 새기때문에 일에 집중이 잘 안된다.
일은 매주 목요일이 미팅인데 주말이 한것도 없이 지나간다.
그렇게 일정은 밀려간다.
스트레스는 계속 쌓여가는데 풀일이 거의 없다.
나라는 놈은 컴앞에서 겜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데 일이 있고 과제가있으니 선뜻 게임을 실행할 수가 없다.
친구들과 웃고 떠들면서도 마음 한구석엔 일에 대한 걱정이 자리잡고.
지난달말엔 노트북까지 고장나서 부팅이 안된다.
일은 일을 부르는건가. 머피의 법칙인가.
메인보드랑 LCD 갈고나니 부팅은 되는데 컴이 수시로 다운된다.
열때문인가 해서 전화상담하고 히트싱크(방열판)도 갈았다.
갈고나니 열은 줄었는데 다운은 여전하다.
기사가 온갖 체크프로그램 돌리는데 다 정상뜬다. 죽겠다.
친구랑 학교에서 팀플땜에 내놋북으로 워드작업하는데 자꾸 멈춰서 짜증이 난다.
세번째 전화해보니 도저히 안되겠다고. 의심가는게 있다고.
하드 파티션 다풀고 일반포멧 한다음에 OS 깔아보란다.
이왕 하는거 복구시디로 비스타 다시 깔아보자 생각하고.
백업용 외장하드 산김에 하루 날잡아서 일반포멧하는데 200기가 일반포멧 무지길다.
끝나고 복구시디로 비스타 설치.
어라 다운 안되네? 했는데 자고일어나서 다음날 저녁쯤되니까 가끔 다운.
그래도 마이이클립스켜고 일할땐 그 주기가 좀 길어서 일좀 하고.
애초에 메인보드 갈고부터 이러기 시작했으니 그게 원인인것도 같고.
하드에 이것저것 다운받아 용량 차니까 좀 심해지는것같아서 하드도 좀 의심되고.
얼마전 알았는데 3D게임이 실행하면 5분안에 100% 다운을 자랑하는걸 보니 그래픽카드도 의심되고.
그런데 일반 인터넷할때도 다운되고.
서비스센터에 전화해보니 자기들이 가져가서 처리해야할거같다는데 약 일주일걸리면 그동안 난 손만빨고있으란건가.
아직 해야할 일이랑 과제때문에 7월은 되야 맏길수 있는데.
오늘 저녁에 자꾸 다운되길래 화딱지나서 전화했더니 상담시간은 평일 9~5시란다.
내일 전화해서 다른 부품들이라도 갈아달라고 떼좀 써봐야겠는데. 내성격에 가능하려나.
되더라고 내일 금요일이니 AS신청하면 월요일에나 기사 오겠지 ㅅㅂ
오늘도 숙제좀 하는데 집중이 안된다.
잠깐 쉬어볼까 해도 3D게임은 무조건 다운된다. 2D쪽은 하는거 없다.
이브온라인 켜면 빠르면 1분 늦어도 5분이면 멈춘다. 스트레스가 더쌓인다.
며칠전엔 오랜만에 건드리는 하이버네이트때문에 속좀 썩었다.
lipe rmi는 아직 손도 못대보고.
나때문에 내가맡은 웹쪽개발에 한명 더 투입됬는데 팀장형도 웹쪽 할꺼라는 말을 들었다.
이정도면 팀장형도 많이 답답할텐데. 짜증한번 안낸다.
너무 미안하고, 일에 집중못하는 내자신이 좀 원망스러워진다.
이럴때 슬럼프라는 단어를 쓰는건가.
하아.. 쓰고보니 완전 신세한탄이다. 뭐. 원래 그런목적으로 쓰기 시작한것도 있지만.
지금은 이런글 쓰면서 중간에 따운될까봐 걱정이다.
그래도 티스토리는 안쓰고 가만히 있으면 임시저장되기때문에 수시로 쉬면서 저장한다.
내가 왜 이래야하는거지. 델이 원망스럽다.
노트북을 어떻게 만들길래 1년도 안되서 이모양인건가.
내가 얼마나 곱게썼는데...
이래저래 힘들어 죽겠는데 회사엔 미안하고.
2달월급 받아먹고 발뺄수도 없고.
대타 개발자도 없으니. 까짓거 할수밖에 없다. 해야한다.
그래도 같이 개발하는 형이랑 팀장형이 친한사이여서 미팅때 부담은 적다. 잡담도 적당히(자주) 하고.
아는사람 하나없는 일반 회사였으면 진작에 관두던가 쓰러졌을거다.
지금도 일안하고 이런글이나 쓰고있는 내가 한심하긴 한데. 답답해서 적어봤다.
허공에다 말하는거같긴 한데 누군가 한두명은 읽어줄테니 위로는 좀 될수 있을까.
정말친한 죽마고우가 두명 있는데 둘다 힘들게 살고있어서 이정도는 별로 힘든축에도 안속한다.
오히려 내가 걱정해줘야할판이니...
아는사람들중에 이 블로그 오는사람이 두세명쯤 되지만 익명글 쓰듯이 그냥 써봤다.
보면 뭐 어떠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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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im
2008/06/13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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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 힘들게 사는구나 ㅎㅎ
나도 복학하니 과제에 플젝에 이것저것 힘들드라.
그래도 해야지! 이것도 못해서 나중에 뭐먹구 살까!
하는 생각 가지고 이악물고 해내렴.
이겨내고 나면 전과는 다른 네가 되어있을거야 화이팅! -
-
뽁 2008/06/13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 ㅋㅋ 유지 ㅋㅋ
실력으로 돌아오겠지 ㅋㅋ
극한의 상황에서 프로그래밍 하기 -_- 이런거? ㅋ
나중에 함 봄세 ㅋ -
샴푸
2008/06/1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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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복이 대게 내놔...
뭔가 해야할일은 많은데 환경조자 내편은 안들어줄때..
절말 좌절스럽죠.
잘해결되길 바래요. ^^
그런데 mysql은 컬럼의 디폴트값에 함수를 넣을 수 없어서 current_date(), now() 따위를 디폴트로 써줄 수가 없다.
사용자를 생성하는 함수쪽에서 직접 날짜를 지정해줘도 되지만 좋은 방법을 찾았다.
timestamp 타입을 사용하면 null일경우 현재시간, 날짜를 자동으로 넣어준다.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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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것도 귀엽고 부드럽다.
어머니가 괜찮아보인다고 하셔서 어머니께 드렸다.
덤으로 미스터피자 씨푸드아일랜드 라지도 당첨!
다음주 화요일에 배달온다는데 크크크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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