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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축하!

(이번 포스팅의 닉네임 링크는 블로그대신 미투 주소로 하겠습니다)
즐겨 이용하던 사이트인 미투데이가 어드덧 100일을 맞이했다.

미투 초대장이 부족하던 시절. 어렵던 그시절에 현석님의 초대로 가입할 수 있었던 미투데이.
(나름 레벨2 ㅎㅎ)
예전 퍼키군님의 통계에서 평균적인 활동으로 나타났었는데.
백일잔치에 가보니 모르는분들이 너무 많았다. 서로 아는분이 두세분정도 있었던것 같다.
정호씨오당고님 정도?
쏘야님이 자신은 비주류라고 하셨는데 낚인거였다. 알고보니 완벽한 주류이신 쏘야님.
downdew님도 뵐수 있었는데 미투친구였던걸 몰랐었다.

처음에 가보니 코디안님이 화면을 준비하고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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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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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안님의 바탕화면


명찰 만들기 긴급 작업조로 잠시 투입도 되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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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기소개가 끝나고 미투인들의 발표가 있었는데 펭도님의 사업설명에 호기심이 갔다. 저 서비스 신청해서 임시로 내 명함으로 쓸수 있을거 같기도 하고.
가격도 저렴한듯.

그리고 blo9님의 'me2DAY에 바란다'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rath님의 '다행이다'를 들어보려고 했는데 rath님이 사라지신 바람에 찰즈님의 노래를 들어볼 수 있었다.
(카메라 용량문제상 길게 담지 못한점. 수전증으로인한 떨림이 심한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후에 돌아오신 rath님의 노래를 들었다.

가사를 못외우셔서 실패후 다시 부르시는 rath


그리고. 오늘의 전리품들. 사진 외에도 fon공유기와 네이버,태터툴즈 핸드폰줄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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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좋았다.
나음에 돌잔치하면 또 가야겠다. 그때까지 인맥을 잘 쌓아놔야겠다.
오늘 아는사람이 없다는 충격에 집에와서 엄청난 친구신청을 날렸다.

보실분만 클릭




사진 퍼레이드.(원본 사진을 보실분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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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nu 2007.06.10 02:34 신고

    후기 너무 잘 봤습니다.
    직접 인사드리지 못해서 너무너무 미안합니다. (__) 넙쭉!
    담에 뵈면 지대로 인사드릴께요.
    행복하세요.

    ps. 못 쓴 후기지만 트랙백 겁니다. ^^
    그리고 야징(곰발바닥) 아주 좋아합니다. 드루44키우고 있어서요.

    • Widyou 2007.06.10 02:38 신고

      아. 누구신가 했더니 okjsp 운영자시군요.
      사이트 도움 많이받았습니다.
      만나뵜으면 더 좋았을텐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뵙고싶네요.

      저도 트랙백 날립니다. ㅎㅎ

  2. guybrush 2007.06.10 09:58 신고

    와..재밌었게다...너무 부러울 따름임...

    • Widyou 2007.06.10 13:52 신고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라도 함꼐하시죠~ 하하

  3. 펭도 2007.06.10 12:21 신고

    와~ 사진 찍어주셨네요 고마워요 ㅋㅋ

    • Widyou 2007.06.10 13:53 신고

      뭘요.. 유니크미투데이 예약판매때 신청할지도 몰라요 ㅎㅎ

  4. zjuroo 2007.06.11 07:52 신고

    덕분에 샘 많이 내고 갑니다.
    티셔츠는 여전히 너무 부럽네요. ^^;

    • Widyou 2007.06.11 10:19 신고

      방문 감사합니다.
      다음번에 돌잔치하면 함께하시죠?
      언제나 열려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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