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트 추가

*.ttf 파일을 아래 디렉토리에 넣는다
모든 사용자
 /usr/share/fonts/truetype/
자신만 적용
~(홈)/.fonts/

터미널에서
sudo fc-cache -f -v
입력

폰트 설정

~/.font.conf 파일 생성 후
/etc/fonts/font.avail/69-language-selector-ko-kr.conf 내용을 참고해서 sans, serif, monospace 등의 폰트를 세팅한다

안티엘리어싱이 이상할경우 /etc/fonts/font.avail/29-language-selector-ko-kr.conf 을 참고해서 설정을 추가

폰트설정은 가급적 홈폴더에 설정을 추가하도록 하자. 그래야 많은 유저가 사용하는 서버에서도 적응하기 좋을 것 같다. 물론 난 아직 그런 시스템은 써본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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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정하지 않는 한, 이 저작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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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랬만에 잔액을 확인했는데 간단간단했던 나의 통장에 10만원이 넘는 돈이 들어가있었다.
헉 어머니가 넣어주셨나 +_+ 하며 집에서 확인을 해보니 이 왠 난데없는 꽁돈?


작년 계약직으로 일할때 넨 세금에서 돌아온것 같다.
예전에도 받은적이 있었는데 그땐 먼저 고지서같은게 오고 거기에 인적사항 써서 보낸 후에 들어왔는데 이번엔 완전 꽁돈이다.
아무래도 저번에 써냈던 계좌로 다시 들어온게 아닌가 싶다.

요새 스팀 접속할때마다 군침흘리던 게임들이 있었는데 지르라는 신의 계시인가.
집에서 뭐라할테니 물질적인건 사기가 그렇고 게임이나 지르게 될듯 싶다.
신중히 생각해서 질러야지.

물론 집에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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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중 나의 스트레스를 달래준 게임인 와우
내가 친구 꼬셔놓고 접었는데 그 친구가 만렙을 찍고 나를 꼬셔서 만렙을 찍어줬다.
사실 아이온하다가 치유성이 힐말고 딴거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접고 와우를 시작한것도 있지만.
서버는 말퓨리온

60렙


70렙


드디어 만렙


친구와 카라잔 정벅


첫 투영영던 클리어


노스탐험


첫 주간퀘 클리어


폭풍까마귀퀘 클리어. 아직 야드장비가 없어서 안주작업은 못함.


티어9-2 4셋 완성 기념


수장팟 기념


수장보상 곰타고 달라란 기념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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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과 전학기중 가장 빡센 3-1학기.. 징했지만 결국 마지막 시험을 봤다. 물귀신저럼 따라붙은 프로젝트는 아직 3개나 남았지만 말이다. 전공 6과목. 3과목은 팀프로젝트. 전과목이 주1-2개의 과제를 내준다. nachos를 이용해서 운영체제 구현하는 프로젝트는 4명중 나혼자 개발. 그래픽스 2명중 나혼자 개발. 한과목은 묻어가고 나머지는 나혼자 한 경우가 많았다.

그와중에 30렙에 접었던 와우를 시작해서 친구의 쩔을 틈틈히 받아 2개월만에 만렙찍고 지금은 십자군 파밍 끝낸 상태에서 친구 꼬드겨서 친초로 부케릭 같이 키유는중. 예전 아이온 할때 치유성 키우면서 힐러의 재미에 눈을 뜨고 본케 드루는 회드가 되었다. 현재 키우는 성기사는 신기가 될 예정. 난 학기중엔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편이라 더 몰입해서 키운 것 같다. 요샌 친구 도와주느라 본캐는 벌써 골셔가 되고있다. 스펙이 안되니 일퀘나 꾸준히 도는 신세지만. 이제 다음주까지 팀플과제 한개와 개인과제 하나만 끝나면 진짜 방학이다. 그동안 연락못한 사람들에게 연락좀 해서 얼굴도 좀 볼겸 한끼씩 얻어먹어야겠다. 물론 백수나 나처럼 학생이면 1/N이겠지만 ㅋ

다음학기엔 조금 널럴해지길 기대하며 아르헨전때문인지 꽉막힌 도로위 버스안에서 끄적여 본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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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학생인지라 49.99달러는 나한텐 너무 큰돈이다. 요샌 왠만하면 소프트웨어는 돈주고 사거나 무료만 사용하려고 노력하는데 슈컴2가 하고싶지만 돈이없다 ㅠㅠ 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징
근데 또 막상 지르면 주변에 게임 사서하는 놈들이 없으니 온라인에 들어갈테고. 나는 발리고 관두겠지.
난 보통
1. 게임 지름
2. 주변에 게임 사는건 나뿐이라서 멀티를 하기위해 온라인으로 접속
3. 발리고 흥미하락
4. 돈아까워서 버티다 접음
이런 패턴이 되기때문에 게임을 사기가 좀 힘들다. 게임을 좋아는 하지만 못하는 자의 최후랄까. 팀포 맵제작가이드 중단한 이유도 팀포에 흥미가 안생겨서다. 팀포를 해야 맵을만들지.
게다가 슈컴같은 요즘게임은 어둠의 경로로 구해봤자 컴퓨터랑밖에 못하니 의미도 없고.
친구들 꼬임에 넘어가서 시작한 아이온도 슬슬 재미가 없어진다. 난 왜 아이온만 하면 와우가 생각나는건지. 그나마 하나 건진건 나에게 잠재되어있는 힐러의 기운을 감지했다는거 정도일까. 재미없어서 인구가 없다는 진짜귀족 치유성으로 플레이중인데 꽤 할만하고 느껴서 이번에 와우 하게되면 회드로 갈듯. 서버는 아마도 말퓨리온이 될 듯 하다. 학기중이라 바빠서 언제 시작할진 모르겠지만 말이다.

얼른 졸업하고 취직해서 게임이나 자유롭게 해보고싶은것들 사서 해보고 싶다. 게임 하나 질렀다고 머라하시는 부모님이나 신기하게 보는 주위녀석들을 보면 그저 한숨만 나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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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옥기념으로 제작

/private/var/stash/Themes.xxx 에 넣은 후 윈터보드에서 설정
(폴더가 이중으로 되지 않도록 주의)

1. 듀퐁폰 lock/unlock sound
소스는 기억안남


2. 마리오 문자음팩
이곳에서 사운드 녹음해다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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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상품명 평균가 최저가 수량 합계
CPU  인텔 코어 i5 750 (린필드) 정품  237,481  214,000  1 214,000 
RAM  삼성 DDR3 2G PC3-10600  63,333  58,700  2 117,400 
메인보드  ASRock P55 Pro 에즈윈  150,355  146,720  1 146,720 
HDD  Seagate 500GB Barracuda 7200.12 ST3500418AS (SATA2/7200/16M)  66,028  61,900  1 61,900 
ODD  LG Super-Multi GH-22LS50  28,839  27,000  1 27,000 
케이스  3Rsystem K100 V2 SE 김일백  52,027  49,000  1 49,000 
파워  Heroichi HEC-Rapter 500WP  56,086  53,000  1 53,000 
부품별 합계
      669,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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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이 뭔지를 생각하다보니 내가 쓰고싶은 프로그램이 뭔지부터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간단하게 뭔가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요샌 그런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가계부를 만들어 볼까하고 이런저런 언어나 프레임웍들을 둘러보고있는데 나중을 생각해서 쓰기좋고 확장하기 좋은 구조로 디비등을 설계하고 싶다.
이쪽엔 아는게 ERD뿐. 그것도 들어보기만 했지 써본적은 없다. 그외엔 메모지정도? 이건 간단하기는 한데 보관이 힘들다.
이럴때마다 생각한다. 뭐 간단하게 설계하기 좋은 프로그램은 없을까?
아니다. 속직히 요즘세상에 간단하면 그냥 웹에 올리면 되니까 프로그램보다는 사이트를 찾는게 편할 듯 싶다. 그런데 요즘같이 프로그램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선 '쓸만한' 프로그램 찾는게 쉽지 않다.
그러다 또 생각해보니 내가 개발자 지망생 아닌가. 내가 만들면 되지 않을까. 그런데 괜찬은 프로그램보다 간단하면서 쓸만한 프로그램을 만드는게 더 어렵지 싶기도 하다. 간단하다는건 내생각엔 UX를 충분히 고려해야된다는 말인데 개발하는 입장에선 이말인즉슨 '노가다가 빡세다'와 비슷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내 경험에 비추어볼때 이상적인 모습은 예전(지금도 있으려나) 야후 파이프 같은 느낌으로 디비설계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막상 구현할 생각을 하니 이건뭐 머리에 떠오르는게 쥐뿔도 모르는 플래시뿐이다. 게다가 싫어하기도 하고.
이왕 하는거 요즘 괜찮은 라이브러리도 많은데 자바스크립트로 해볼까 생각도 들고 이래저래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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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정도까진 아니고 그냥 할만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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