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을 요즘 메인으로 쓰는데


친구목록이 점점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맘속 이야기를 하기 애매하다.


왠지 장문의 이야기를 쓰면 허세를 부리는거 같고,


위로를 바라는거 같고.


이런걸 글로 적는 나는 위로를 받고싶어 적는 건지. 허세를 부리려고 적는건지.


그냥 속으로만 가지고 있으면 될걸.


누가 알아주길 바라고 이런걸 적고싶어지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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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구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게된 요즘.


이제 나도 하고싶었던것들 하면서 재미지게 살아봐야하는데

막상 하고싶은 것들을 하려니 그동안 별 생각 없었던 한가지 문제가 다가왔다.


뭔가를 하려고해도 같이할 사람이 별로 없다.


콘서트를 보러가고싶고, 5월에 월드디제이페스티벌도 가고싶은데.


나랑 정말 친하면서 나랑 뜻이 맞으면서 취향도 같은 그럼 사람이 별로 없다.

있는 몇명은 일정이 불확실해서 마음껏 약속을 잡을 수가 없다.


이런거구나.

이런 느낌이구나.


요즘 회사일이 바빠서 야근하는거는 별 느낌이 없다.

내가 하고싶었던 일이니까. 회사에 있는건 즐겁다.


그런데 집에 혼자 가는건 참 외로운 일인 것 같다.

집에가면서 음악이나 듣고. 게임이나 하고. 버스에서 잠이나 자고.


요즘은 다 시들시들 한거같다. 뭔가 활력소가 필요해.

지금 개발중인 브랜드로그가 이번주 오픈하면 좀 한가해질까.

한가하진 않겠지만 시간은 좀 날까.

시간 나면 삶의 활력소를 찾기위해 뭔가 꼭 해야겠다.


더이상 미루면 점점 집에가기 싫어질 것 같아.

집에 가는 한시간이 너무 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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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퀘하고 있습니다.


어제 클락시찍고 전부위 450 넘기는 업적 달성.


하지만 망토가 힘템인걸 어제 발견한게 함정. 초반에 먹은건데 왜 몰랐을까


영던 열심히 돌아야겠다.


케릭중 본케 하나는 평판들 확고 찍고싶어서 열심히 일퀘하느라 부케릭은 돌릴 시간이 없다.


수도승 재밌는데 시건이 없어서 이제겨우 50넘김. 일주일에 하루만 부케릭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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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7은 늦었고 이후버전부터라도 정품사용자가 되려고하는데 8이 비스타꼴만 안났으면 좋겠다.


메트로UI는 아무리봐도 모바일 전용인데 설치 안하는 옵션이나 끄는 옵션이 반드시 있을 거라고 믿는다.

메트로 디자인때문에 요새 윈도폰8에 관심이 가는건 함정. 일단은 아이폰5를 사겠지만 생각보다 윈도폰이 잘나와준다면 듀얼폰을 쓸 용의도 있다.


근데 PC는 아니야! 누구 집에서 터치모니터에 손가락으로 눌러서 컴퓨터 하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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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유저의 스킨 다운받기만 가능


http://s3.amazonaws.com/MinecraftSkins/아이디.png


아이디 부분을 원하는사람의 아이디로 해줍니다. 대소문자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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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사항: java sdk, maven3, git

자바는 미리 oracle꺼로 설치한다. 난 1.6으로 설치되어있다.


maven3 설치


sudo add-apt-repository ppa:natecarlson/maven3

(add-apt-repository가 없다는 에러가 나온다면 그냥 add-apt-repository라고 입력하고 엔터쳐보면 뭘 설치하라고 뜰텐데 그대로 설치해주면 된다)

sudo apt-get update

sudo apt-get install maven3

실행파일이 /usr/bin/mvn3로 생성되었는데 간편하게 mv명령을 이용해 /usr/bin/mvn으로 변경하였다



작업 디렉토리로 이동(본인의 환경에 맞게)

cd ~/servers/minecraft/src

최신 소스 내려받기

git clone git://github.com/Bukkit/CraftBukkit.git

빌드

cd CraftBukkit

mvn clean package


그러면 maven이 필요한 라이브러리들을 알아서 다운받아서 빌드하고 테스트까지 깔끔하게 해준다

빌드 결과는 target에 들어간다.

target디렉토리를 보면 craftbukkit-버전-SNAPSHOT.jar이 있을 것이다.

이 파일을 마인크래프트 서버 홈으로 이동시킨다.

내 현재 버전은 1.3.1-R1.1이다

cd target

mv craftbukkit-1.3.1-R1.1-SNAPSHOT.jar ~/servers/minecraft/minecraft/craftbukkit/


서버 디렉토리로 가서 링크를 만든다

cd ~/servers/minecraft/minecraft/craftbukkit

ln -s craftbukkit-1.3.1-R1.1-SNAPSHOT.jar craftbukkit-lastest.jar


이제 서버를 실행하는 쉘파일을 만든다

vim start

#!

(자바실행파일경로) -Xms1024M -Xmx1024M -jar (서버파일경로)/craftbukkit-lastest.jar

저장 후 실행가능하게 설정

chmod a+x start

이제 ./start를 해보면 서버가 실행된다.

처음 실행이라면 설정파일들과 디렉토리가 생성되면서 맵이 생성된다.

설정파일이나 플러그인같은건 알아서 인터넷 감색


이후에 버전업할때는 소스 디렉토리로 가서 업데이트 받고 다시 빌드한 뒤 링크를 바꿔주면 된다.

cd ~/servers/minecraft/src/CraftBukkit

git pull

mvn clean pack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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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uybrush 2012.08.17 20:13 신고

    님 openjdk 무시하나여?

러닝타임이 생각보다 길어서 8시표를 보고 바로 헤어져 아쉬웠다.

영화는 러닝타임이 그렇게 긴지 모를 정도로 재밌고, 몰입감이 뛰어났다.

적 이름이 베인이라 자꾸 베인충이 생각나서 웃겼다. 구르기 안쓰나?

순정파 베인내가바로 순정파 베인이다



비긴즈는 옛날에 얼핏 본것 같고 타크나이트는 못봐서 스토리를 모르는 상태로 봤는데도 재미가 반감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전작이 궁금해졌다. 조만간 전편들을 보게될 것 같다.


난 그여자가 나쁜 여자인지 몰랐는데 다들 짐작 가능했다고 한다. 근데 진짜 반전은 베인이 알고보니 엄청난 순정파라는것! 사랑의 힘으로 내여자를 돕는다!


배트맨은 3부작으로 끝난것 같다. 후계자를 만들었긴 한데. 그사람은 독학으로 배트맨만큼 쎄질 수 있을지.

집사나 그 장비만들어주던 사람 다 늙어서 그냥 혼자힘으로 싸워야 하는걸까.


다음편이 나온다해도 한참 후에나 나올 듯 싶다. 다른 감독의 손에 만들어져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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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휴가나온 친구가 보자고 해서 보게 되었다.


예전에 나온 스파이더맨 1-3과 스토리가 달라서 조금 놀랐다.

난 원작만화 내용을을 모르기 때문에 뭐가 원작스토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스토리가 좀더 현실감 있었다.


예전작에서는 어디 단체로 놀러갔다가 거미에 물렸던 것 같은데. 이번엔 좀더 그럴듯하다.

중간에 두번정도 1인칭 화면이 나왔는데 이걸 왜 넣었을까 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짧아서 그냥 실험적으로 넣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삼촌이 총맞는 전개는 너무 뻔해서 아쉬웠다.


주변 글에서 호평도 보고 그저 그랬다는 평도 봤는데 내가 봤을땐 러닝타임 내내 집중되는 재미있는 영화였다.


근데 영화에서 이종교배라고 나오는건 해석이 잘못된건가? 이종교배라면 서로 다른종이 수정을 한다는 뜻 아닌가? 그냥 유전자 혈청 주사로 끝내는건 영화라서 그런건가? 음. 원문에 어떻게 되어있는지 몰라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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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패드를 지르게 되면서 ebook에 관심이 많아져서 국내이북을 알아보니 알라딘이나 예스24같은데서 이북들을 팔고있다는 걸 알았다. IT쪽을 살펴보던중 '프로그래머가 몰랐던 멀티코어 CPU 이야기' 라는 책을 발견했다. 예전에 보고싶었는데 여러 이유로 못봤던 책인데 막상 사려니 예스24같은 사설 업체 어플은 UI나 UX가 구린 경우가 많아서 좀 꺼려졌다.

그러다 믿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에 아이북스 스토어에서 검색해보니 이게 왠떡? 바로 검색되었다.



가격은 현재 예스24나 알라딘에서는 13200원.

앱스토머 미국 기프트카드는 $50 짜리가 61500원.

11달러를 계산해보면 13530원이 나온다.(61500/50*11)


330원 더주고 아이북스로 볼수있으니 남는장사네? 올ㅋ

앞으로 자주 이용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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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3gs를 쓰고있는데 ios5가 나오자마자 업데이트를 하고 잘 쓰고 있었는데 5.1.0때부터였나? 아니면 그 전부터였나 인덱스버그가 나타났다. 인덱스버그는 아이폰의 노래 목록에 ㄱ부터 표시되는데 ㄱ에 A로 시작하는 노래들이 있고 암튼 딱보면 이거 목록 이상하다 싶은 버그다. 노래를 색인으로 찾을 수가 없는 버그인데 최근 버전인 5.1.1에서도 자동으로 해결이 안되길래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다가 해결했다.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설정-일반-다국어-언어 에서 영어로 바꾸고 저장하면 재시작이 되는데 다시 들어가서 한국어로 바꾸고 저장하면 해결이 된다.


처음 영어로 바꾸었을때 음악목록을 보니 A항목에 A-B까지 들어있길래 안고쳐지는 줄 알았는데 한국어로 바꿔보니 해결이 되었다. 문제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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