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인지뭔지 애매모호한 게임이지만 나름 게임이라고 주장하는 4분33초.

4 Minutes and 33 Seconds of Uniqueness (2009)

예전에 받아놓은걸 발견해서 이번에는 깨보자 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깼다.

요즘은 클리어 시도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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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이 출시되면 얼마안가 복사게임 돌리는 방법들이 들장한다.
그중에 쉽게 안되는 것을은 얼마뒤 개조칩이 등장한다.

난 아직까지 적은돈으로 힘들게 먹고사는 학생이기에..
가능하면 돈을 안들이고 게임을 하고 싶어한다.
(그래봤자 다 핑계일 뿐이겠지만)

내 첫 콘솔은 플스2였다.
그때가 첫 알바를 할때인데 이땐 할줄아는게 없어서 피시방 알바를 했었다.
3달인가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때 번돈으로 핸드폰과 플스2를 샀었다.
(이때 산 핸드폰을 아직도 쓰고있다 -_-.. 거의 5년전에 산건데..)

이땐 플스2는 개조말고는 공짜로 할 방법이 없어서 그냥 게임 타이틀을 신품이나 중고로 사서 다른 게임을 하고싶을땐 팔아서 돈을 보태곤 했었다..
그래서 나에겐 한상 많아봐야 두세개의 게임 타이틀이 있을 뿐이었다.

그 후로 얼마나 지났을까. 인터넷엔 플스에 하드를 장착해 게임을 인스톨하는 방법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개조는 필요없이 소프트웨어적으로 내부를 해킹해서 하드의 게임을 인식 시키는 방법.
이때 준비물은 맥스드라이브라는 세이브파일 백업도구와 플스1 시디가 필요했다.

플스1 시디는 용산에서 쉽게 구했고, 맥스드라이브는 친구가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그 방법을 시도했고,
몇일간의 삽질 끝에 하드로 게임을 구동하는데 성공했다.

이 방법으로 나는 게임 이미지들을 다운받아 하드에 설치한뒤 게임을 즐겼고, 가지고있던 게임도 정말 재미있게 한 몬스터헌터를 제외하고는 다 팔아버렸다. 하드로 로딩을 하니 시디로 할때보다 로딩속도는 배이상 빨랐다.

두번째 콘솔은 NDS. 이건 이미 닥터라는 장비가 인터넷에 널려있었기 때문에 쉽게 즐길 수 있었다. 롬파일은 해외에 가득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산건 Wii
이걸 살땐 회사에서 알바로 일을 하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자금의 여유가 있는 상태여서, 한달에 한번씩 타이틀을 샀다. 하지만 초반엔 타이틀이 매우 부족했고, 게임의 플레이타임은 오래가지 못했다.
그렇게 계약이 끝나고 복학.
근 1년동안 학교를 다니며 게임을 사지 못했고, 1년동안 Wii를 켜지 않았다.
그러다 올해 다시 일을 시작하면서 게임을 사려고보니 재미있는게임들이 많이 있었다.
그중에 가장 평이 좋은 마리오 갤럭시를 샀는데 진짜 재미있다.

요즘은 알아보니 SD카드를 이용한 구동법이 있는 듯 한데, 정발에서 되는지 모르겠다. 언젠가 노개조 정발에서 구동 가능한 방법이 생기더라도 국내 미정발 게임만 즐길 생각이다.
Wii를 한국에 정발시켜준 닌텐도가 고마워서 Wii타이틀은 항상 신품으로 사서 팔지않고 보관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현재는 5개의 타이틀을 보유중이다.
일본에 쏟아져나오는 타이틀들을 보면 배가 아프지만 언젠가는 정발 해 줄 거란 믿음을 가지고 지켜 봐야겠다.
이달 말에 나오는 마리오카트Wii는 매우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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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슈퍼마리오 갤럭시를 구매했다.

Wii 정발 게임들 중에 거의 유일하게 악평이 별로 없는 게임.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해서 두말이 필요없는 그 게임.
작년 9월에 정발한 게임이지만 이제서야 샀다.

역시 일한다는건 좋은 것이다.... ㅠㅠ

아무튼. 우리집에 있는 Wii 마지막으로 켜본게 언제인지도 모르는 그 게임기를 켜고,
펌웨어를 업데이트 하려고 했으나 위모콘에 건전지가 다달아서 슈퍼로 고고...ㅠㅠ
스페어 분량까지 확실하게 4쌍을 사온다음 펌웨어 업데이트.

그리고 cd를 넣었는데 게임이 안되서 살펴보니 cd를 뒤집어 넣었다 ㅡㅡa
너무 오랜만에 킨거 티를 냈네..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게임을 시작.
아 얼마만의 Wii인가.

그것도 대작 슈마갤이라니 감동이...

한마디로 평가를 한다면.
'대단하군'

게임도 재밌지만 이런 조작감이라니!
진짜 제대로 몰입할 수 있다.

게다가
보통 이런게임을 둘이 하게되면 한명은 놀기때문에 심심한데
이 게임은 2p도 할수 있는게 많다.
포인팅이 가능하므로 별먹기,별쏘기는 기본이다. 2p가 별먹기를 도와주면 1p는 게임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일반적인 졸개들을 움직이지 못하게 묶을 수 있다.
동생이 게임할때 옆에서 별먹어 주고 있다가 가끔 어려워보이면 잡몹을 못움직이게 해서 난이도를 약간 낮춰줄 수 있다.
1p가 조종하고 있는 마리오를 점프시키거나 할 수도 있는데 그건 방해되므로 비추.

아무튼 정말 놀라운 게임임에 틀림없다.
퇴근하고 집에가면 이브 점검시간이기 때문에 한시간씩 해주면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
정말 간만에 잘 산 게임이다.



닌덴도 공식 페이지는 이곳 (사운드가 나오므로 클릭하기전 볼륨조절)

이제 내 Wii 컬렉션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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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첫 T2함선은 예고했던대로 해비 어설트쉽이다.
드론이 높은 내 스킬트리답게 이시타로 결정.
데이모스도 나쁘진 않지만 미천한 거너리스킬로는 타봤자 묻어갈 뿐이니..

우선 약 2주간 여기저기 물어물어 피팅을 연구해본 결과 나노는 탈락.
너프의 결과가 너무 안습이라는데 다들 동의.
아직 초보운전에다 돈도 없어서 리그는 꿈도 못꾸니 간단한 탱킹에 센트리드론으로 목표를 잡았다.

일단은 캠핑에서 쓸 예정이고, 센트리로 열심히 치다가 프라이머리로 실드 까이기 시작하면 드론 회수, 바로 워프를 준비하는 작전.

현재 준비한 피팅은


조금 악랄하지만 2센부를 이용한 주워먹기 피팅 되겠다..
하이에 있는 1개의 터렛도 이동중 센트리를 풀기 애매할때나 얼라인중이라 언제 워프할지 모를때 적에게 어그레션을 넣기 위한 용도 -_-

워든2는 옵티멀레인지가 101이라 2번째 센부에서 스캔레졸루션 스크립트를 빼면 100키로 샵슛이 가능.
가드2를 사용할경우 사거리는 40+12, 트래킹이 0.05, dps는 450이 나온다 굿굿~

역시 해비 어설트쉽의 장점은 크루저베이스의 빠른 이동속도+강한 데미지가 아닐까 한다.
단점은 보험을 들어도 T1크루저인 벡서의 보상금만 주기때문에.. 뿜하면 손해막심...

이시타가 내가있는 아우터 리전에서 125밀정도에 풀리는데 마침 110밀에 내놓은 매물을 발견!

우왕ㅋ굳ㅋ 이런건 닥치고 구매다!!!


이로써 나도 이시타를 소유할 수 있게 되었다.
당장 하악하악거리면서 스테이션으로 달려가 진수식을 한뒤 피팅을 하고 싶었지만..
게이트 캠핑을 한다는 말에 바로 플릿에 들어갔다.
(위 스샷에서도 보이는 캠퍼모집 링크 ㅋㅋ)

그리고 내 동반자인 미동이를 몰고 지지파로 출동~
..했지만 한시간정도 한산했다.. 한마리 들어온 레드는 유유히 클록한뒤 웦아웃.

요새 알뿜을 두번하고 피에 굶주려있던 나는 계속 기다렸다.
그리도 인텔창에 레드가 게이트 너머에서 모이고 있다는 소식 캐치.
우리는 게이트에 몰려서 레드가 넘어오기만을 기다렸다.

그리고 적들의 공습!
난 내 최고의 무기인 해머해드2를 풀어 프라이머리로 설정된 배들을 마구 쐈다.

전장을 휘저으며 달려드는 나의 멋진 드론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착실히 킬수를 늘려가는데.
혹시나 하고 캐릭창을 살펴보니 나에게도 막타의 기회가 있었는지 킬메일님이 도착~

아아 나의 킬메일님은 가와이하고도~


그리고 이번 전투로 5킬을 달성~
전투 후 킬메일도 올려보고 즐거웠다.

하지만 적들이 열받은건지 25~30마리 수준의 플릿으로 재 침공.
나는 프라이머리를 역심히 때려...보려고 했지만
내 미동이에 뭐 먹을게 있다고 자꾸 날 치는건지...
나는 계속 웦아웃 웦인을 반복.
한대치다가 아머까이면 아웃... 다시 와서 한대 치고.. 이짓거리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이놈들이 버블을 치더니 나를 까는게 아닌가!
난 에이 너죽고 나죽자하며 근처에 만만해보이는 리프터를 락온하고 홉고블린을 전개.
최대한 버텨보았지만 아머를 까던중에 내 3번째 미동이가 터졌다.
http://kb.etherealdawn.org/?a=kill_detail&kll_id=34546
나중에 리프터가 잡혔는지 킬은 먹었는데 난 알로 도망가던 중이라 킬보드엔 민망한 알그림이 ㅠㅠ
http://kb.etherealdawn.org/?a=kill_detail&kll_id=34554

그래도 열심히 치고 빠지고를 반복한 보람이 있었는지 이번 전투에서도 5킬을 달성 ㅋㅋ
오늘 성과는 10킬 1데스


그리고 스테이션으로 돌아가 멋진 이시타를 진수한 뒤 피팅을 하기 시작했다.

러샤색휘들 다죽었어! 이제 나의 복수가 시작되는거야! 크크
내 킬보드: http://kb.etherealdawn.org/?a=pilot_detail&plt_id=58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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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사람들은 책보다는 인터넷에 의존하는 것 같다.
주변에 그런 사람들 중 반정도는 지식인을 의지하는 것 같은데,
지식인은 양이 많아보이지만
내눈엔 그중 80%이상은 써먹을 수 없을 것 같아 보인다.

이 포스트를 보니 나도 그동안 책에 소흘했던 것 같다.
제작년엔 그래도 10권은 넘게 읽었는데
작년이랑 올해는 한두권 뿐이다.

올해는 책좀 사다가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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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 이후로 오랬만에 게임을 클리어했다.
이름하여 월드 오브 구 라는 게임
장르는 퍼즐.

쉬운 조작으로 시작해서 가끔은 순발력을 요하기도 하고 머리도 잘써야 하는 그런 재미있는 게임이었다.
말로는 설명하기 힘들어서 동영상을 찾아보았다.

점수는 10점 만점에 10점~
솔직히 나로서는 단점을 찾기가 힘들었다.
아 하나 단점을 꼽자면 비교적 짧은 플레이 타임이랄까.
뭐, 막히면 끝이 없긴 하지만 일단 깨는것만 목표로 한다면 생각보다 쉬운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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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inux + fedora 10 환경에 루비 1.9.1 수동으로 다운받아 컴파일해서 설치한 경우 gem 실행시 zlib 가 로드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짓저짓을 해도 안됬는데 zlib 패키지는 깔려있어도 zlib-devel 패키지가 있어야 해결된다.
레일스를 위해선 openssl-devel 패키지도 미리 깔아야 한다.

# yum install zlib-devel openssl-devel
명령으로 zlib,openssl 개발 패키지를 설치 한 다음에 루비를 다시 설치하니 잘 된다.

이제 레일즈나 다시 만져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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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보드

내 임플 ㅠㅠ
다행히 배클이라 큰손해는 안봤음

그래도 3마리 침발랐음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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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linux 설치
http://sourceforge.net/projects/colinux/files 에서 colinux와 페도라 이미지를 다운로드

2. colinux를 설치한뒤 설치된 폴더에 페도라 이미지를 설치한다.
start-Fedora-10.bat 실행해서 fedora 구동

로그인 아이디는 root 암호는 없다

3. 네트워크 설정
fedora.conf를 생성

4. 업데이트
# yum -y update

5. 한글설정
# vi /etc/sysconfig/i18n
해서 파일 생성 후
LANG="ko_KR.UTF-8"
입력 후 저장

6. 계정생성
루트로 직접 로그인하는것은 보안상 좋지 않으므로 계정을 하나 만들어서 su명령으로 루트 작업을 하도록 한다
루트 암호지정
# passwd
새로운 아이디 생성
# adduser 아이디
생성한 아이디에 암호 설정
# passwd 아이디

ssh 텔넷 설정
# vi /etc/ssh/sshd_config
PermitRootLogin no (yes를 no로 바꾼뒤 주석 해제)
저장

# /etc/rc.d/init.d/sshd restart (재시작)

putty 등의 ssh가능한 텔넷 프로그램으로 접속
새로 생성한 아이디로 로그인
루트권한이 필요한 작업을 할 경우엔 su 명령을 이용해 루트로 로그인이 가능하다


참조:
http://forum.falinux.com/zbxe/?mid=lecture_tip&page=2&document_srl=505577&listStyle=&cpage=
http://pstory.tistory.com/tag/s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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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쓰던 무선 키보드가 고장이 났다.
마침 일도 하고 있고 해서 이 기회에 월급을 받으면 기계식으로 질러야지 하는 생각으로 노트북 키보드를 그냥 쓰면서 버티다가 얼마전 결국 질렀다.
지른건 필코 마제스터치 텐키래스 넌클릭
그리고 드디어 물건이 도착!

오오 필코 마제 오오


박스를 냉큼 뜯어서 함께 주문한 레드 키캡을 장착했다
텐키레스라서 우측 키패드부분이 없다.
노트북을 쓰다보니 키패드를 안쓰게 되서 공간절약도 할겸 없는걸로 샀다.

위풍당당한 키보드의 자태

레드 키캡이 포인트!



타이핑하는 느낌도 맘에 들고 너무 좋은 것 같다.
넌클릭이라 클릭음은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타이핑소리는 좀 있는 편.
다각다각 소리덕분에 더 느낌이 좋다.
키보드를 사면서 USB허브도 샀는데 4포트중 두개는 뒤에 있고 두개는 위에 있어서 잠깐 뭔가를 뺏다꼈다 하기가 좋다.
다만 먼지가 살짝 걱정되는데 안쓸땐 뭔가를 올려놔야겠다.

USB가 위쪽에 달려있어서 편한 허브

현재 내 책상



그나저나 핸드폰바꿔야되는데 언제바꾸지...
바깥쪽 액정 깨진지가 언젠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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